2015년 베데스다병원 인턴사원을 소개합니다.
이번 2015년 베데스다병원 인턴사원은 물리치료사 12명, 작업치료사 8명 등 총 20명을 뽑았습니다. 특히, 올해에는 물리치료사는 12명 모집에 52명 지원(경쟁률 4.3:1), 작업치료사는 8명 모집에 64명 지원(경쟁률 8:1)하여 예년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, 5명의 인사위원회(진료부원장, 진료과장, 행정부장, 치료부장, 물리치료팀장)에서 공정한 서류심사를 통과한 인원에 대하여 심층면접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뽑게 되었습니다.
본 병원에서는 환자대비 치료사수를 더 많이 확보하여, 환자치료에 대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인턴 사원들은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치면서 본 병원에서 제공되는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과 각 학회의 국내강사 및 국제강사들 특강을 통해 보다 질적인 환자치료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. ‘환자중심 병원’, ‘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’, ‘신뢰받는 병원’이라는 비전을 추구하는 베데스다병원의 치료사들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맨 밑 왼쪽부터 : 고명현 물리치료실 2팀장, 박성일 치료부장, 조윤미 재활2과장, 정용설 재활진료부장, 정경훈 재활5과장, 박소정 작업치료실 팀장, 최강철 물리치료실 1팀장
가운데줄 왼쪽부터 : 조아라, 김유미, 윤나영, 원경희(이상 작업치료 인턴사원), 김민지, 박지은, 김다미, 이선영, 김진환(이상 물리치료 인턴사원)
맨 윗줄 왼쪽부터 : 윤정민, 노경율, 전성만, 고성민(이상 작업치료 인턴사원), 김상훈, 안재훈, 양새벽, 정현우, 박준(이상 물리치료 인턴사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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